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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전쟁 기록
2022년 12월 7일
날짜와 사건 후보를 보존한 기록이며 사실 확정 자료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핵심 기록
-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인권위원회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이 "장기적인 과정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장기전을 공식 인정하였다.
- 약 3주간의 공백을 깨고 러시아군이 이란산 샤헤드(Shahed-136/131) 자폭 드론을 이용한 공습을 재개하였다.
- 타임(Time)지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우크라이나의 정신'을 2022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하였다.
검증과 정정
- 푸틴이 아조프 해를 "내해"라고 칭하며 성과를 미화한 발언은 강경파 군사 블로거(밀블로거)들로부터 초기의 당초 전쟁 목표에 미달한다는 내부 비판을 받았다.
지연·중단·차질
- 공개 자료에서 일정과 원인이 함께 확인되는 별도의 중대한 지연·중단·차질은 확인하지 못했다.
이날의 의미
- 바흐무트 소모전, 에너지 인프라 공격, 방공 지원과 에너지 제재가 병행된 시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