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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홍해 통과 선박이 희망봉 우회로 전환
아시아와 유럽·미주를 잇는 해상화물 일부가 아프리카 남단을 돌아가면서 배송 예정일이 길어지고 운임·부대비용 변동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이전
홍해와 수에즈운하를 이용하는 선박은 상대적으로 짧은 기존 항로와 예정 운송기간을 사용했습니다.
현재
2024년 1월 8일부터 홍해·아덴만 통과 예정인 머스크 선박이 당분간 희망봉을 우회하도록 전환돼 더 긴 운송시간과 일정 지연이 발생했습니다.
- 적용 시점
- 2024. 01. 08. 00:00
- 영향 대상
- 유럽·미주에서 한국으로 해상 직구 상품을 받는 소비자 · 한국과 유럽·미주 사이에서 컨테이너 화물을 발송하는 사업자 · 홍해·수에즈 경유 해상운송을 이용한 발송인과 수취인
- 지금 확인할 것
- 선사 또는 국제배송사의 운송장 조회에서 실제 경로와 도착 예정일을 다시 확인하고, 납기 계약이나 행사 일정이 있다면 우회 지연을 반영해 여유 기간을 확보하세요.
- 확인 상태
- 공식·독립 확인
- 최초 공개
- 2024. 01. 08. 00:00
- 마지막 수정
- 2026. 08. 03. 16:27
- 검토 방식
- AI 조사 · 공식 출처 자동 확인
출처
- All Red Sea-bound Maersk vessels diverted around Cape of Good HopeA.P. Moller–Maersk · 확인 2026. 08. 03. 16:27
- Maersk warns Red Sea disruptions could last into second half of yearReuters · 확인 2026. 08. 03. 16:27
